대전시, ‘대학생 아르바이트’ 본격적 업무 배치
대전시는 지난달 31일 대학생 아르바이트생 50명 선발을 완료하고 11일부터 내달 8일까지 25일간 현장 중심의 행정 경험을 통해 시정의 이해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대학생아르바이트’ 업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집한 아르바이트생 50명은 생계곤란 대학생 20명, 일반대학생 20명, 장애인 대학생 5명, 타지역 출신 대전소재 대학생 5명 등으로 계층별 다양하게 선발했다.
이들은 본청 23개과 7개 사업소에 배치되며 주로 현장업무와 행정업무를 지원하는 업무를 맡게된다. 도서관에서는 노후도서라벨 정리, 데이터입력, 상수도본부에서는 계량기전표 작성, 급수전카드정리,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가축방역보조, 축산물검사보조, 자원순환과에서는 청소실태 설문조사 등 시민들과 밀접한 행정현장에서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아르바이트생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근무하게 되며 일 34,560원, 월 864천원의 보상금을 받는다.
시 관계자는 “아르바이트를 통해 학비도 벌고 소중한 사회경험을 체득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으로 배치했다”며 “참가학생들은 폭넓은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자세로 근무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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