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취업시대 활짝…‘인크루트 앱’ 다운로드 5만 돌파

서울--(뉴스와이어)--인크루트 앱(아이폰용)이 누적 다운로드 5만건을 돌파했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는 아이폰용 ‘인크루트 앱’이 최근 누적 다운로드 5만건을 기록한 데 이어 누적 업데이트 15만을 넘어서는 등 취업 시장 대표 앱으로 자리매김했다고 11일 밝혔다.

‘인크루트 앱’은 인크루트가 지난해 2월 국내 최초로 오픈한 취업 전용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다. 채용정보 검색은 물론 로그인만 하면 자신이 선택한 조건에 맞는 맞춤 채용정보 검색, 관심기업 정보 확인, 입사지원에서 입사지원서 열람 확인까지 모든 취업 관련 활동이 가능하다. 인크루트 앱이 아이폰 또는 아이팟터치를 들고 있는 곳의 위치를 잡아주고 이를 확인만 하면, 해당 지역의 채용정보와 아르바이트 정보를 빠르고 손쉽게 검색해주는 서비스는 인크루트 앱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취업정보 외에도 취업과 경력관리용 SNS인 ‘인크루트 인맥(nugu.incruit.com)’ 기능도 쓸 수 있다. 걸어다니면서 취업선배, 동창, 직장 동료간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 취업준비를 보다 편리하고 빠르게 할 수 있는 것.

오늘의 운세부터 평생운세, 취업운세 등을 모두 무료로 볼 수 있는 ‘인크루트 운세’등의 서비스 역시 돋보이는 인크루트 앱만의 서비스다.

인크루트 관계자는 “입사지원을 하는 사용자의 10% 이상이 인크루트 앱을 통해 입사지원을 하고 있고 점점 그 비중이 높아지는 추세”라며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기업의 채용정보를 얻고 바로 바로 입사 지원할 수 있는 시대가 됨에 따라 인크루트 앱 사용자는 속도전에서 경쟁자들보다 한 발 앞서 나갈 수 있게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아이폰 외에도 지난해 말 서비스를 시작한 안드로이드용 어플리케이션은 더욱 가파른 기울기로 사용자가 늘고 있다. 서비스 개시 한달도 채 되지 않은 현재 시점 기준으로 누적 다운로드 1만건을 넘어선 것.

인크루트는 향후 취업포털 인크루트의 모든 서비스를 빠짐없이 모바일에 구현하고, 구직자 뿐 아니라 이직을 노리는 직장인들까지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범용 서비스로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를 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인크루트 앱을 다운받는 사용자들을 위한 이벤트를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앱스토어나 오픈마켓에서 인크루트 앱을 설치 후 취업비서 메뉴의 맞춤정보 화면에서 원하는 맞춤정보를 추가하거나 인크루트 모바일 이벤트 페이지(event.incruit.com/2010/incruitmobile)에서 본인의 휴대폰으로 모바일 웹 URL을 받으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된다.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아이패드, 영화예매권 등을 증정한다.

인크루트 개요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 취업인사 전문기업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는 1998년 6월 국내 최초로 인터넷 채용 시스템 (Internet Recruiting System) 을 개설하였다. 지난 2005년 3월 3일 ERP전문회사인 뉴소프트기술과 합병,취업 업체로서는 유일하게 코스닥에 상장됐으며, 국내 환경에 맞는 특화된 인적자원관리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HRM 사업을 강화하여 취업 뿐 아니라 인사 시장까지 포괄하는 명실상부한 취업인사포털로써 입지를 굳히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ruit.com

연락처

인크루트
홍보팀장 정재훈
02-2186-9124
이메일 보내기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