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2011-1차 경은지수연동정기예금’ 판매

마산--(뉴스와이어)--경남은행이 2011년 경은지수연동정기예금 판매를 시작했다.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은 100% 원금보장과 함께 최고 연 18.0%의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2011-1차 경은지수연동정기예금’을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처음 출시된 2011-1차 경은지수연동정기예금은 KOSPI200지수에 따라 만기 이자율이 최종 결정돼 정기예금 이상의 고수익을 추구한다. 예금가입은 혼합투자형·적극투자형·안정투자형 가운데 투자성향에 따라 선택 가입할 수 있다.

혼합투자형은 만기지수가 신규지수 대비 20% 이하로 상승할 경우 최고 연 10.0%에 달하는 금리가 지급되며, 20% 이하 하락한 경우에도 최고 연 12.0%의 금리가 적용돼 양방향으로 수익을 추구한다.

적극투자형은 만기지수가 신규지수 대비 30% 이하로 상승할 경우 최고 연 18.0%에 달하는 금리가 지급되며, 만기지수결정일까지 신규지수 대비 장중 1회라도 30% 초과 상승하면 연 4.0%의 금리가 확정 적용된다.

안정투자형은 만기지수가 신규지수 대비 같거나 상승할 경우 연 5.2%의 금리가 적용된다.

2011-1차 경은지수연동정기예금은 만기해지시 혼합투자형·적극투자형·안정투자형 모두 거래원금을 100% 보장한다. 모집기간은 1월 28일(금)까지 이며, 저축기간은 1년(만기일: 2012년 1월 31일)이다.

경남은행 영업점 창구와 인터넷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고, 가입금액은 최저 100만원 이상으로 가입대상에 제한 없이 세금우대나 비과세 생계형저축으로도 가입할 수 있다.

경남은행 김순식 개인고객지원부장은 “지난해 만기 도래한 경은지수연동정기예금은 최고 수익률 연 17.13%, 평균수익률 연 8.1%를 기록한바 있다”며 “새해를 맞아 재테크를 고려하려는 투자자들에게 적극 추천할만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knbank.co.kr

연락처

경남은행 홍보실
박희원
055-290-8132
이메일 보내기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