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2011년도 원예유통식품사업에 총 593억원 투자

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는 2011년도 원예유통식품사업 4개부문 45개 사업에 총 593억원을 투자하기로 하였다.

부문별 주요사업으로는, 유통관리부문에 총 68억원을 투자하여 소규모 농산물 유통시설 25억원,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건립지원 28억원, TV홈쇼핑 및 인터넷 쇼핑몰 홍보지원 3.5억원 등이다.

식품가공수출 부문에는 총 82억원을 투자하여 청정농식품·전통식품육성 5억원, 신선농산물 수출물류비 지원 10억원, 농산물 수출단지 육성 53억원 등이다.

생산시설기반 부문인 원예특작 분야는 전체 사업비중 64%를 점유하고 있으며, 총 379억원을 투자하여 과학영농특화지구 육성 100억원, FTA대응하는 과실 시설현대화 사업 52억원, 과실 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 사업 55억원, 맞춤형 원예생산 시설 30억원, 시설원예에너지이용효율화사업 50억원 등이다.

쌀과 관련된 양정분야에는 총 64억원을 투자하여 RPC건조·저장시설 15억원, 고품질쌀 브랜드 육성 41억원, 도지사 품질인증 쌀 포장재 지원 3억원 등이다.

충북도는 2011년도의 사업추진방향을 저비용 고품질 원예작물 생산 인프라의 지속적인 확충과 농산물 수급안정 및 유통체계 개선으로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을 확보하는데 두고, 안전 농식품산업 육성과 수출을 확대하기로 하였다.

충북도 관계자는 “농산물의 시장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농산물의 품질 고급화는 물론, 산지조직을 조직화·규모화하여 안정적인 물량을 확보하고 시장교섭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지역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등 농산물 산지유통 공동시설 운영에 적극적 참여는 물론 계절별 품목별 산지·시장정보를 수시로 파악, 적기에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는 이와같은 2011년도 사업계획을 농업인이나 도민이 알기 쉽도록 도 홈페이지(www.cb21.net)에 게시하고 일선 시군에 시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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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 원예유통식품과
유통관리팀장 신정수
043-220-3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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