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인구수, 661,793명으로 최종 집계
이는 2009년말 기준 240,704세대 648,598명 대비 세대는 7,212세대, 인구는 13,195명이 증가한 것이다.
2010년 1월부터 12월까지 인구변동을 살펴본 결과, 출생·사망 4,314명, 전입·전출 4,443명, 외국인 385명, 기타 5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전년도 대비 2.03%의 인구 증가율을 가져왔다.
전출입에 의한 증가사유는 지난 6월 흥덕구 사직동 푸르지오캐슬아파트 3,599세대, 7월 복대1동 지웰시티아파트 2,164세대, 10월 성화개신죽림동 휴먼시아아파트 4단지, 12월 5단지의 연이은 입주개시로 인구유입의 기회를 가져왔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한편, 인구 분포율을 살펴보면 상당구는 전년도 대비 2,090명이 감소한 91,133세대 244,233명으로 시 인구의 36.9%, 흥덕구는 15,285명이 증가한 156,783세대 417,560명으로 63.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외국인을 제외한 12월말 현재 연령별로 인구현황을 살펴보면 유소년인구(0~14세)가 120,405명으로 전체 인구의 18.4%, 경제활동 인구(15~64세)는 482,894명으로 73.6%, 노령인구(65세이상)는 52,672명으로 8.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변화를 전년도와 비교해 보면 유소년층은 2,329명이 감소한 반면, 노년층은 2,452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유소년층 인구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노년층 인구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지난 1년간 주민등록상 인구증가가 사직2동 8,974명, 복대1동 3,454 성화개신죽림동 2,863명 순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복대2동 673명, 율량사천동 627명 순으로 인구의 감소폭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가 가장 많은 동은 흥덕구 가경동으로 55,226명, 그 다음은 성화개신죽림동 43,969명, 복대1동 43,231명, 상당구 용암1동 42,706명 순이다.
시 통계조사담당은 “복대동 지웰씨티아파트와 성화개신죽림동 휴먼시아아파트 4·5단지의 잔여세대 입주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2011년에도 인구유입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말했다.
청주시청 개요
청주시는 올해를‘녹색수도 청주’실현을 위한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는 해로 삼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보편적 복지의 확대, 안정적 일자리와 신성장·녹색산업의 육성, 천년고도 교육도시 청주의 정체성 확보,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최적의 녹색환경 조성, 편리한 대중교통 체계구축과 균형발전 도모 그리고 300만 그린광역권의 중심지 청주 건설에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청주시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한범덕 시장이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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