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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22 10:13
제주--(뉴스와이어)--제주도에서는 『깨끗한 목장 가꾸기 운동』을 전개키로 한 바 추진목적은 소비자들이 환경과 축산물위생·안전성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으나 낙농가들의 환경 및 위생관리에 대한 노력한 미흡한 실정으로 젖소 사육환경 개선을 통해 원유의 품질·위생수준을 항상시키고 악취방지법 등 환경규제에 따른 대응노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음에 따라『깨끗한 목장 가꾸기 운동』을 전개키로 하였다.

『깨끗한 목장 가꾸기 운동』추진 방향은 제주낙농축산업협동조합이 주관이 되어 친환경축산 사업장 조성과 연계하여 낙농가 자율운동으로 추진, 깨끗한 목장기준을 설정하고 모범목장을 선발 지원하여 이를 전체 목장으로 확산하는 한편 “깨끗한 목장 가꾸기 운동”을 낙농체험 관광사업과 연계추진 하여 소비자 인식을 제고케한다. 이를 위해『깨끗한 목장 가꾸기 운동』제주본부를 구성 · 운영키로 하였다.

○ 주 관 : 제주낙농축산업협동조합
○ 구성인원 : 10명이내(낙농가·행정기관·농협·유가공업체 등)
○ 운영 내용
· 목장 사육환경 개선을 위한 조치사항 및 이행방법 협의 추진
· 운동본부 주관으로 지역별 순회교육 및 결의대회 개최(6월중)
· 깨끗한 목장 관리지침, 목장 환경개선 표준 매뉴얼 제작 전농가 배부

향후 “낙농환경의 날” 지정(매월 셋째주 수요일)·운영(방역의 날과 병행추진)하고 우수목장 선별 인센티브 지원할 방침이다.

- 도별 우수목장 선별 통보(중앙운동본부)
- 중앙평가단 현지조사 후 확정-> 최우수1. 우수9(최우수200만원, 우수100만원)
- 우수목장에 대해서는 소비자가 참여하는 현장방문 프로그램 및 낙농체험 관광사업 대상목장으로 우선 선정. ※ 낙농농가 현황(2004. 12. 31현재) : 73농가·5,603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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