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설마중 특집전 실시

서울--(뉴스와이어)--롯데홈쇼핑(대표: 신 헌, www.lotteimall.com)이 28일(금)까지 ‘프리미엄 설마중 특집’ 방송을 실시한다.

롯데홈쇼핑 ‘프리미엄 설마중 특집’ 방송에서는 설 선물 구매로 지갑이 얇아진 고객들을 위해 식품, 주방 상품 구매고객에게 명절 상차림 준비에 필요한 접시, 주방칼, 보울, 항균도마 등 주방용품을 증정한다(일부 상품 제외).

롯데홈쇼핑 마케팅팀 김종영 부문장은 “설을 앞두고 물가 오름세가 지속되며 선물 구매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들을 위해 설 상차림에 필요한 주방용품을 증정하기로 했다”며 “할인, 사은품 행사가 동시에 진행되는 명절은 평소 필요한 상품을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라고 말했다.

14일(금) 오후 1시 20분에는 일정 수분을 유지한 찹쌀가루를 사용해 장시간 냉장 보관에도 쫄깃하고 부드러운 ‘프리미엄 청애뜰 찰떡(3만9,900원)’을 판매한다. 과일떡, 두텁떡 등 총 11종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같은 날 저녁 6시 35분에 판매하는 ‘영광굴비(5만9,000원)’는 국내산 참조기만을 엄선해 천일염으로 간을 해 염도가 높지 않고 쫄깃하다. 총 60미로 구성했으며 2마리씩 진공 포장된 상태로 배송 된다.

16일(일) 낮 12시 25분에는 손님이 많은 명절에 손쉽게 설 상차림을 준비를 할 수 있는 ‘놀부 절편갈비(6만900원)’를 판매한다. 과일 양념으로 부드럽게 숙성시킨 LA 갈비를 500g씩 포장해 총 8팩으로 구성했다. 자동주문전화 이용시 1천원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21일(금)부터 판매를 시작하는 거창사과 4kg, 나주배 5kg로 구성된 ‘사과, 배 혼합세트’는 4만3,900원에 선보일 예정이다. 또 고등어 값이 치솟는 요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안동 간고등어’는 제수용 대고등어 26마리로 구성해 4만900원, 제주갈치 10미, 고등어 8미 혼합구성은 5만9,900원에 판매한다.

롯데홈쇼핑 인터넷쇼핑몰 롯데아이몰(www.lotteimall.com)도 16(일)까지 ‘설 예약판매전’을 열고 식품은 최고 72%, 생활용품은 최고 26% 할인판매 한다.

특히 설 식품선물 구매고객에게는 구매금액의 최대 11%를 적립금으로 돌려주는 행사도 진행해 최고 1,100만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 또 날마다 한 상품씩을 선정, 1+1 행사도 진행한다. 생활용품세트는 구매금액의 5%를 적립금으로 지급하며 10세트이상 대량 구매 시 한 세트를 추가 증정한다.

또 17일(월)까지 진행하는 운수대통 신묘년 ‘생활·주방 가전 설 특집 선물 대잔치’에서는 ‘테팔 그릴’, ‘엔유씨 믹서기’, ‘지멘스 진공청소기’ 등 인기가전을 최대 45% 할인 판매한다.

한편 설 선물 마련으로 목돈을 쓰는 고객들을 위해 31일(월)까지 새해맞이 신년 쇼핑지원 이벤트 ‘VVIP를 모십니다’를 열고 1월 한달 간 누적 구매금액을 기준으로 최상위 고객 500명을 선정해 일년간 임직원 동일 할인혜택과 함께 ‘샤갈전 관람권(1인2매)’도 지급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이벤트 응모 당일부터 31일까지 구매 합산금액을 기준으로 선정하며 이벤트 진행 중에도 실시간으로 순위를 확인할 수 있다. 당첨고객은 2월 9일(수) 발표할 예정이다.

롯데홈쇼핑 개요
롯데홈쇼핑은 지난 2001년 9월 개국 이후, TV홈쇼핑과 인터넷 쇼핑몰을 주 사업 영역으로 2006년 판매수수료 기준 매출액 2,531억, 영업이익 733억원을 기록하는 등 짧은 기간동안 급성장을 지속해 왔다. 또한 소비자 니즈(needs)에 맞는 고품질 상품과 합리적인 가격의 실속 있는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발굴하는데 주력하는 한편 고객간담회, 소비자 보호위원회 등을 통해 고객만족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롯데홈쇼핑은 2005년 대만 모모홈쇼핑을 시작으로 해외시장 개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TV홈쇼핑과 인터넷 쇼핑몰 등 기존 매체와의 시너지 창출을 위해 M커머스 · T커머스 등 신매체 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otteima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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