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범죄 예방 및 도시안전망 확보를 위해 폐·공가지역 주변 140개소에 방범용 CCTV 카메라를 설치한 이번사업은 지난 2010년 9월 7일부터 2010년 12월 31일까지 115일간의 사업기간으로 추진하였으며, 2010년 설치한 ‘방범용 CCTV’ 323대와 함께 운영함으로써 안전한 시민생활에 큰 역할을 하게 되었다.
이번에 설치한 CCTV 시스템은 폐·공가지역 재개발 후 철거 및 이전에 대비하여 기간사업자 임대망을 이용한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투자비를 절감하고, 시청과 경찰청, 경찰서에는 기 운영중인 부산정보고속도로망과 연동하여 실시간 모니터링 및 제어가 가능하도록 영상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카메라는 안개제거등 야간영상 보정기능을 추가하여 더욱 선명한 영상을 제공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각종 사고나 범죄 발생시 CCTV 영상정보의 일괄 재생·검색이 가능한 시스템을 경찰청 및 14개 경찰서에 설치하여 영상정보를 활용한 과학적 수사가 이루어질 수 있는 기반도 제공하게 되었다.
한편, 부산시는 폐·공가지역 주변의 안전한 시민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총 240여대의 CCTV 설치를 목표로 이번에 140대를 설치 완료하였으며, 2011년 이후 100여대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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