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2011년도 농어촌개발기금 융자금 151억원 지원
충북도내에 주소를 둔 농어업인, 농어업법인, 생산자단체 등에 생산, 유통, 가공시설을 확충할 수 있도록 시설자금을 지원하여 농어업인 스스로 농어업 경쟁력을 높여 자립기반을 구축하고 농어업인의 경영안정과 운영활성화를 위하여 농어업경영에 필요한 농자재구입은 물론, 수확기 농산물 가격안정을 위한 농산물 매입 등 운영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농어업인의 경영부담을 덜어주기 위하여 연1.5%이율을 적용하고, 농어업인당(법인당) 지원액 및 지원조건은 시설자금은 5억원 이내이며 3년거치 5년 상환, 운영자금은 10억원 이내에서 2년 거치 3년 상환한다.
단, 귀농인과 차세대농업인은 년리 1%로 지원된다.
충청북도는 자금이 필요한 농어업인이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영농기 이전, 조속한 지원을 위해 ‘11. 2월에 충청북도 농어업·농어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를 개최하고 3월 중 시군을 통하여 융자희망 대상자를 선정하여 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며 특히, 구제역 발생 등으로 신청하지 못한 농어업인을 위하여 5∼6월 중 추가로 지원대상자를 신청받아 지원할 방침이며 융자 지원희망 농어업인이 신청을 못하여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시군 홈페이지, 이통장 회의, 시군정 소식지 등 각종 홍보매체를 통한 홍보활동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충청북도의 농어촌개발기금은 1993년부터 2010년까지 매년 50억원에서 70억원을 융자·지원하여 농어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덜어 주고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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