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설 연휴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실시

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는 우리 고유의 “설 명절”을 맞이하여 우리 도를 찾는 귀성객은 물론, 도민 모두가 안전사고 없이 편안하고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터미널, 판매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는 오는 1. 13 ~ 1. 21일까지 7일간에 걸쳐 도 치수방재과장(신만인)을 반장으로 7명(건축,전기,가스,소방 등)의 전문직 공무원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시·군별 1개소이상의 다중이용시설 14개소를 선별하여, 도에서 표본점검을 실시하고, 그 외의 시설은 시·군별로 자체 점검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한다.

주요점검 사항으로는 터미널, 판매시설 등의 정기검사 등 안전관리 이행여부, 유사시 긴급 대피시설(통로) 확보 및 기능유지 여부, 건축, 전기, 소방 등 분야별 법적기준 준수 및 안전성 여부, 집중 인파 대비 현장에 맞는 유도동선 확보 여부, 기타 시설분야별 취약요인의 안전성 및 안전기준 준수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안전점검 결과, 경미하거나 긴급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또는 응급조치하고, 안전에 문제가 있는 시설물에 대해서는 위험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추적관리하며, 위법·불법사항이 발견되면 행정처분·고발 등 의법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에서는 도민의 안전의식 고취와 건전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안전관련 홍보물 배부 등 홍보활동도 병행하여 실시한다고 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 치수방재과
안전예방팀 고규식
043-220-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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