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2011대비 손님맞이 대청결운동’ 추진

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올해 대규모 국제행사가 개최됨에 따라 “국제도시 대구”의 이미지가 부각될 수 있도록 구·군별 청소행정종합평가, 경기장주변 및 마라톤코스 청소상태 현장점검 등 “2011대비 손님맞이 대청결운동”을 실시해 나가기로 했다.

우선 청소행정종합평가는 합리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위하여 지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시민단체주관으로 분기 1회 시전역에 대한 현장청결상태점검(현장평가)과, 주요간선도로 및 뒷골목·취약지 등에 대한 상시순찰 및 시정조치(환경순찰평가), 구·군별 청소행정전반에 대한 추진실적(시책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 후 평가한다.

평가결과는 12월에 공표하며, 상 사업비는 최우수 1개 기관 1억원, 우수 1개 기관 5천만원, 장려 2개 기관 각 2.5천만원을 지원, 총 상 사업비로 2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장주변 및 마라톤코스구간 청결대책은 대회기간(8.27∼9.4/9일간)을 감안, 기관별로 상반기 중 청소대상물에 대한 점검과 조치를 완료하고, 하반기엔 기관별 가용청소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여 대회현장지원체계로 전환한다.

이외에도 3월은 새봄맞이대청소, 4월은 하천변정화활동, 6∼7월은 장마철대비 및 하절기청결대책, 9월은 추석맞이 관문지역특별대청소 등 계절 및 청소수요에 부응한 맞춤형청결대책도 실시한다.

‘대구방문의 해’이자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리는 중요한시기에 시의 청결대책을 총괄하는 윤종석 자원순환과장은 “금년은 지역에 많은 국내·외 방문객이 몰려올 것이 예상되므로, 손님맞이 대청결운동 추진실적을 연말 청소행정종합평가에 반영하는 등 2011대비, 쾌적한 도시환경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자원순환과
자원순환행정담당 권세원
053-803-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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