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불필요한 일 과감히 정비한다

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가 민선5기 시민이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 건설에 온 행정력을 결집하고자 불필요한 일을 과감히 정비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지난해 말 실과별로 기존의 업무를 일제히 점검해 필요성이 저하되거나 추진이 불필요한 업무 46건(폐기대상 23건, 개선대상 15건, 향후 검토과제 8건)을 확정 정비해 나가기로 했다.

폐기대상 과제 23건은 시 자치법규중 상위법령 폐지로 존치사유가 없어진 법규, 대체법규 존재 또는 기간 경과로 유명무실한 조례, 훈령 등 22건과 사회복지 협의체를 폐기대상으로 확정해 관련절차를 이행 중이다.

또한, 개선대상 15건은 문서의 대폭감축, 대면결재 지양 및 전자문서 활성화, 각종 행사시 인력동원 자제 등으로 관련부서에서 즉시 추진하게 된다.

그리고 시간외 근무 체크방법 개선 등 향후 검토과제 8건은 중앙에 건의 및 관련법령 정비 등을 통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행정환경의 변화에 부응하기 위해 불합리하거나 비능률적인 업무를 지속적으로 개선·정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광주광역시 창조도시정책기획관
사무관 김경택
062-613-2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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