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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코스피 020560
2005-05-23 08:58
서울--(뉴스와이어)--아시아나항공(대표:朴贊法)이 이달 24일부터 여행사에서도 국제선 'e-티켓 서비스'가 가능토록 시스템을 구축함에 따라 본격적인 전자티켓 시대가 열렸다.

아시아나가 작년 7월부터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실시한 국제선 전자티켓서비스는 전화, 인터넷, 아시아나 직판 영업소와 국내여행사 중 약 10%에 불과한 일부 여행사에서만 실시되어 왔으나 이달 24일부터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대 예약시스템인 애바카스 예약시스템을 사용중인 여행사를 통하여 국제선 전자티켓 서비스를 시작함으로써 국내 대부분 여행사에서도 전자티켓 서비스가 가능해 진 것.

이로써 여행사를 통해 아시아나 국제선을 예약한 단체 및 개인승객들도 항공권 분실과 훼손의 우려가 없는 전자티켓서비스를 이용함에 따라 승객편의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전자티켓서비스는 전화와 인터넷을 통해 예약 및 결제를 마친 승객이 항공사로부터 예약번호를 받아 출발 당일 공항에서 본인 확인절차만으로 항공기에 탑승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승객이 원할 경우 전자티켓 여정 및 운임안내서를 e-메일 또는 팩스로 받을 수 있다.

한편, 아시아나는 지난 3월말부터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와 연계구간에도 국제선 전자티켓 서비스가 가능토록 하는 시스템을 구축 중으로 현재 회원사 중 ANA항공, 에어뉴질랜드, 유나이티드항공이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flyasia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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