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10년 통합방위 유공기관 국방부장관 표창 수상
울산시는 경제성장을 주도해 온 최대의 공업도시이며, 국가기간산업 밀집 및 중점관리업체가 산재한 후방의 중요지역으로서, 지방자치단체장 중심의 지역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울산광역시통합방위협의회(5회) 및 실무위원회(4회) 개최, 충무상황실 근무환경 개선 등 민·관·군·경의 유기적인 협조 체제로 안보역량을 한층 더 강화했다.
또 천안함 사태 발생시 신속하게 민방위 및 비상대비태세를 갖추고 군·경과 협조하여 지역의 국가기반시설과 취약지역에 대한 감시활동을 강화했으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여 기관별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주요시설에 대한 통합방위태세 점검을 당부하는 등 발 빠르게 대처했다.
이와 함께 강도 높은 을지연습 수행, G-20 정상회의 대비 공항·항만 등 주요기반시설에 대한 테러대비훈련 실시, 제2작전사령관 주재의 SK에너지 테러대비 전술토의 등을 가졌다.
또한 안보의식 강화를 위해 6·25 60주년 특집다큐 및 천안함 침몰사고 조사결과 동영상 CD를 제작하여 중·고등학교 및 3개 교육청, 민방위·예비군교육장, 구·군 및 주요기관·단체에 배부하여 안보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민·관·군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후방지역 최초로 대대적인 안보·재난 장비전시회를 개최, 시민·청소년의 안보의식을 고취시키는 새로운 계기를 마련했다.
이 밖에 향토예비군 육성 지원(4억원), 여성민방위대장 병영체험훈련(200명), 전입장병 및 안동함 승조원 대상 산업체 시티투어(212명), 청소년 대상 호국안보 시티투어(200명) 실시 등 다양한 시책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울산시는 앞으로 연평도 포격과 같은 비상시에 대비 충무계획을 실전에 적용할 수 있도록 보완하고, 부서별 초기대응 매뉴얼과 사태별 조치사항을 재정비하는 한편, 민방위 비상대피시설 재정비 및 지속적인 시민 안보교육 실시로 취약한 안보의식을 바로 세우는 등 비상대비 태세를 한 차원 더 격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갈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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