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설 연휴 쓰레기 특별관리대책 추진
시는 연휴기간 이전인 1월 28일까지를 ‘설맞이 시민 대청소 주간’으로 정하고 쓰레기 없는 청결한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하여 자치구별로 청소 취약지역인 공한지, 역·터미널 등 도심생활주변에 대한 시민 일제 대청소를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1월 24일부터 연휴기간까지 쓰레기투기 다발지역(상습정체구간, 터미널 등)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하여 무단 투기자에 대하여는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자원낭비와 폐기물 발생량 저감을 위해 백화점, 할인점 등 대형매장(20개소)에서 진열 판매되는 선물세트류 및 주류 등에 대한 과대포장 여부 지도·단속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설 연휴기간인 2월 2일부터 6일까지는 시청과 5개 구청, 도시공사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특별 청소기동반을 편성 운영하는 등 빈틈없는 수거체계를 구축하여 음식물쓰레기를 포함한 생활폐기물의 수거 지연 등으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중 상황실 및 특별 청소기동반 운영으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휴무일 전날인 2월 2일과 5일에는 가급적 쓰레기 배출을 자제하여 주시기를 당부 한다”고 협조를 요청하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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