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향수를 고스란히 전하는 유승엽 작사·작곡 ‘색동저고리’

안양--(뉴스와이어)--‘색동저고리’ 라는 이름으로 과거의 향수를 자극하는 사랑의 노래가 나왔다. ‘슬픈 노래는 싫어요’의 가수이자 작곡가인 유승엽(64)은 결혼 35주년을 기념해 부인 유영실에게 단아하며 가곡 풍의 노래를 만들어 바쳤다.

어릴 적, 어머니께서 지어주신 색동저고리를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에야 꺼내 본 후, 그 색동저고리에서 주름 가득했던 어머니 모습을 느낀 그 심정을 노래한 곡으로 원곡은 ‘슬픈 노래는 싫어요’를 만들었던 40년 전 일이었다.

반주는 오카리나와 기타로만 이루어져 먼 옛날을 생각하며 아스라이 향수를 자극한다.

유승엽 씨와 그의 부인 유영실(57)은 1990년 캐나다에 이민 간 후 아이들을 분가시키고 최근 귀국했다. 마치 수구초심(首丘初心)인 듯 노래는 처음 취입하는 것으로 뜻밖의 성과를 거두어 주변 사람들이 매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또한, 음반 제작자도 나이 있는 분들의 옛 향수를 자극하는 편안한 곡조로 의외의 반응에 놀라워하고 있다.

작곡가 유승엽 씨는 그동안 ‘밤차’, ‘겨울 장미’, ‘제비처럼’, ‘하얀 민들레’,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그대’ 등을 발표한 중견 작곡가이며, 흙으로 만든 ‘오카리나’를 20년째 만들고 직접 연주하고 문화 공연으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현재 그는 ‘유승엽 오카리나’ 악기 공방을 운영하며 ‘한국 오카리나 아카데미’ 대표, ‘프레시안 인문 학습원 오카리나 학교’ 교장을 겸하고 있다.

문의:사무실(070-8773-1264) / 오카리나의 시작 ‘유승엽 오카리나’(www.ocarinakorea.com)

웹사이트: http://www.ocarina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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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리나아카데미
유승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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