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저탄소 녹생성장을 견인 할 전국 최초의 ‘유기농특구’ 조성
이를 위해 2011년도부터 2015년까지 추진되는 “제3차 친환경 농업육성 5개년계획”과 “자원순환형 친환경농업·농촌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친환경농업 육성 기반구축,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확산, 친환경농업 생산면적확대, 토양환경 개선으로 화학비료 감축 등에 집중 투자할 계획으로, 주요추진 사업으로 광역친환경농업단지 조성사업 3개소에 150억원, 유기질비료 지원 및 토양개량제보조사업에 178억원, 무농약인증 육성을 위해 20억원, 친환경 녹색농업 육성단지 지원 18억원, 유기농업단지 조성사업에 3.6억원, 친환경우렁이 농법 확충을 위해 11억 여원을 지원하는 등 친환경농업기반 확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전국 최초의 “유기농특구 조성”을 위해 유기농특구 조성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유기농특구 추진단을 구성하고 유기농생태 마을 조성, 친환경농식품 클러스트사업, 유기쌀가공식품특성화 사업, 유기농 식품밸리조성 등 단계적 실천계획을 수립, “생명농업의 허브(HUB) 충북실현”을 위해 진력을 다하기로 하였다.
충북도 농산지원과장(양권석)은 앞으로 친환경농업 道 위상을 견고히 하고, 농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차별화되고 고품질·친환경농업이 요구된다 면서 “농업인 소득증대와 친환경농업이 저탄소 녹색성장을 견인할 수 있도록 친환경농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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