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거주외국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나눔장터’ 개설
울산시는 1월 16일 오전 12시 울산글로벌센터에서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 가정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주외국인과 함께 하는 나눔장터’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날 벼룩시장은 나눔과 순환을 실천하고 있는 아름다운 가게와 연계하여 재사용가능한 양질의 생활용품 협찬과 울산시청 직원의 기부와 관심으로 모아진 겨울의류, 도서, 잡화용품을 일부 소액 또는 물물교환 등으로 거래하는 장터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를 통한 재활용품 판매 수익금 전액 및 잔여물품은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 및 기증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나눔장터가 울산거주 외국인과 울산 시민간의 인정과 생활 정보 등의 교류의 장은 물론 나라별 커뮤니티 구성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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