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2010년 12월 고용동향 분석
경제활동참가율은 7대도시 평균 59.6 대비 인천의 62.7%로 인천이 3.1%가 높아 경제활동참가율이 7대도시중 1위이며, 전국(60.1%)에 비하여 각각 2.6%p 높은 수준임.
2010년 12월 인천시 고용률은 59.1%로 전국(58.0%)에 비하여 1.1%p 높은 수준임.
취업자는 1,324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2천명(2.5%)이 증가하였음.
실업자는 80천명으로 전년동월에 비해 18천명(28.5%) 증가하였음.
산업별로 보면, 전년동월대비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 48천명(12.0%), 도소매·음식숙박업 5천명(1.9%)이 각각 증가하였으나, 농림어업 4천명(-31.5%), 건설업 8천명(-6.6%), 전기·운수·통신·금융업 7천명(-4.3%), 제조업 3천명(-0.8%)은 각각 감소하였음.
종사상 지위별로 보면, 비임금근로자는 288천명이고, 임금근로자는 1,036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비임금근로자는 13천명(-4.3%)이 감소하였고, 임금근로자는 45천명(4.6%)이 증가하였음.
비임금근로자 중 자영업주는 전년동월대비 12천명(-4.5%), 무급가족종사자는 1천명(-3.2%)이 각각 감소하였음.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는 전년동월대비 78천명(15.5%)이 증가하였으나, 임시근로자는 13천명(-3.4%), 일용근로자는 19천명(-18.3%)이 각각 감소하였음.
2010년 12월 인천시의 15세이상 인구수가 전년동월대비 31천명이 증가하였으나 경제활동인구는 50천명이 증가한 것을 보면, 비경제활동인구중 19천명의 감소가 취업을 희망하는 경제활동인구로 포함되면서 1천명이 취업을 하고 나머지 18천명이 실업자로 증가한 것으로 분석됨.
또한 취업자수는 전년동월대비 32천명이 증가하였는데, 임금 근로자는 45천명이 증가, 이는 비임금근로자중 13천명이 임근근로자가 되었다고 볼 수 있음.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는 전년동월대비 78천명(15.5%)이 증가하였으나, 임시근로자는 13천명(-3.4%), 일용근로자는 19천명(-18.3%)이 각각 감소하여 근로자의 고용형태가 개선되고 있다 보여짐.
경제활동참가율은 전국평균 60.1%, 7대광역시 평균 59.6%, 우리시 62.7%로, 7대 광역시 중 1위이고, 고용률은 전국이 58.0%, 7대광역시 평균 57.3%, 우리시 59.1%로 7대 광역시 중 3위로 인천시 경제가 활발함을 보여 준다 분석됨.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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