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물가안정을 위한 유관기관단체 긴급대책 회의 개최

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는 오는 1.18일(화) 13:30, 이근식 경제부지사 주재로 도청 신관소회의실에서 ‘물가안정을 위한 유관기관단체 긴급대책 회의’를 개최한다.

소비자정책 관련 도의원, 18개 시군 물가관련 과장과 유관기관단체, 소비자단체 및 사업자단체 등 45명이 참석하는 이번 물가 관련 긴급회의는, 최근들어 유가상승 등 물가가 들썩이면서 설 명절을 앞두고 계속 급등하는 추세에 있고, 상승할 우려가 있어, 물가안정대책을 논의하고 지방차원의 노력 여하에 따라 주민들의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시킬수 있다는 판단에서 긴급회의를 갖게 되었다.

지난해, 전국적으로 소비자물가는 2.9%로 당초 전망수준(3%내외) 내에서 안정세를 보였으나, 12월 과실류, 석유류 가격 상승으로 전년 동월대비 3.5%를 기록하여 9월 이후 물가상승세가 지속되고 있고 강원도의 경우는 그동안의 공공기관의 재정적자, 원자제값인상 등의 영향으로 3% 중반수준의 상승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설명절에 따른 물가불안요인을 사전 차단하고 물가의 안정적 관리를 위해 지속적인 물가안정대책 추진이 필요하다.

강원도는, 정부의 ‘서민물가 안정대책’ 발표와 발맞춰 물가안정 추세가 지속될 수 있도록 지방공공요금 상반기 인상억제, 물가대책종합 상황실 운영, 물가상승 단계별 물가신호등제 운영, 물가모니터 및 물가정보망 운영 등 물가 안정화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는 한편, 신규시책 발굴 등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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