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시민과 함께하는 `교통안전길잡이' 발간
이 책의 내용은 자동차 50만 시대를 맞이하는 대전시가 교통중심도시로서의 시민의식 수준을 향상시키고, 인간중심의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시민지침서로 시민들이 이해하기 쉬운 내용을 수록했다. 내용으로는 ▲어린이 교통안전대책 ▲자동차 안전운전요령 ▲자동차 점검 및 관리 ▲자동차 고장시 응급조치 ▲교통사고관련 판례 ▲ 교통사고 관련 질의응답 ▲ 교통관련 법규으로 운전자들이 알아야 할 기본 상식 등이다. 활용방안은 네티즌들이 많이 볼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시민들이 접할 수 있도록 관내 도서관, 민원실, 동 주민 자치센타 등에 배부하여 교통사고로부터 나 자신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하였다.
대전시 관계자는 『교통안전 길잡이』가 교통에 대한 시대착오적인 그릇된 판단과 잘못된 의식을 바로잡아 우리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데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면서 시민의 자율적인 참여와 관심속에서 교통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시민여러분들의 의식개혁이 보다 중요하다고 하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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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정책과 이흥우 (행정)2753(일반)600-2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