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물로 지정되는 “단양 사지원리 방단적석유구”는 한반도에서 유래가 드문 귀중한 유적이고 삼국시대에 민간신앙과 관련한 유적으로 한국의 정신사나 종교사를 구성하는데 지극히 중요한 자료로 평가되어 문화재로 지정된다.
문화재 자료로 지정되는 청원군 미원면의 “금성대군 제단”은 조선 세종대왕의 육남 금성대군의 제단으로 조선시대 전형적인 □자형이며 축조 당시의 묘제방식을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충북도는 이외에도 충청북도 기념물 제83호로 지정되어 있는 진천 대모산성이 위치한 진천읍 성석리 54필지에 대하여 보호구역으로 지정한다.
“진천 대모산성”은 지난 90년 지정 당시 지정 및 보호구역이 일곽(一廓)으로만 지정됨에 따라 문화재 보호관리를 위하여 주변 토지에 대하여 보호구역을 지정하게 되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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