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충 행정부지사, 15일 오후 당진 구제역 방역현장 찾아

대전--(뉴스와이어)--구본충 충남도 행정부지사가 15일 당진군 재난상황실을 방문하여 구제역 방역상황을 청취하고, 추운 날씨에도 방역 근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방역초소 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하였다.

이날 구 부지사가 방문한 초소는 합덕읍 소소리, 석우리, 도곡리, 대합덕리 등 4개 초소이다. 이 자리에서 구 부지사는 “방역 근무자 한 사람 한 사람이 우리나라의 축산업을 지켜나간다는 사명감을 갖고 근무에 임해주시길 바란다”며, “구제역이 확대를 막기 위해 한파에도 자리를 지켜주시는 여러분의 노고를 잊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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