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산림병해충 방제 본격추진
대책본부는 시와 각 구 등 6개소가 운영하며 산림 918ha의 방제면적을 관리한다.· 오리나무잎 벌레방제는 6~7월에 유성구 갑동 국립현충원 및 주변산림의 170ha 대상으로 실시하며 기타돌발해충(흰불나방, 방패벌레등)은 6~10월 5개 구청 가로수. 공원, 녹지대조경수와 주변산림 748ha을 대상으로 각 구 방제차량을 이용하여 지상방제, 산림병해충방제대책본부에서는 ▲ 병해충 발생조사 · 방제계획의 수립 및 실행 ▲ 병해충 방제 추진상황 지도 · 점검 및 홍보 ▲ 병해충 진단 및 방제 기술지도▲ 방제약제 및 장비의 구입 · 관리 등 이다.
최근 기후온난화로 흰불나방1화기와 오리나무잎벌레 및 각종 돌발해충이 예년보다 일찍 발생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전 철저한 예찰활동과 전지역 확산방지를 위해 시와 자치구에서 보유하고 있는 병충해 방제차량을 총동원하여 본격적인 구제활동을 전개 할 계획 있다.이번 조치로 도시림에 대한 공익적 기능 증진과 아름다운 경관유지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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