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정부와 UN이 공동주관하는 제6차 정부혁신세계포럼의 부대행사로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서울 COEX 3층 대서양홀에서 국제혁신박람회가 열린다.

이는 여러 나라의 공공서비스, 경찰, 조세, 교육, 문화, 환경분야 등의 혁신사례와 전자정부 구현 및 기업의 투명성 제고 측면에서
다양한 혁신사례 들을 전시, 이를 관람하는 UN 관계자 및 각국·국제기구대표, 일반인, 기업인, 학생, 학자들이 서로 유익한 의견을 교환하고 경험을 공유하며 벤치마킹을 할 수 있는 전 지구적인 종합전시장이 될 것이다.

국내외 중앙 및 지방정부, 대기업 및 다국적기업, 공기관 및 시민단체 등 24개국 120여개 기관이 참가하며, 이번 박람회에 우리 道에서는 4개 부스의『충북관』를 설치, e-충북에서 U-충북으로 전환하는 역동적 모습과, Biotopia 충북이라는 이미지를 적극 홍보하고, e-Goverment 사례로 청주시 행정관제정보시스템, 청원군의 전자 설계사무소를 시연할 예정이며, 또한, 관람 내·외국인에게 홍보물의 배포 및 상영을 통하여 도정, 관광, 문화 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할 계획이다.


< 제6차 혁신세계포럼 >

○주 관 : 정부와 국제연합(UN) 공동 주관
○일시·장소 : 2005. 5. 24 ~ 27(4일간), 서울 COEX
○주 제 : 참여와 투명을 지향하는 국정관리
(Toward Participatory and Transparent Governance)
○ 참석대상 : 4~5천명(국외인사 1,500명 포함)
- 10여명의 전현직 국가 정상 및 UN, OECD 등 국제기구 대표
- 120여개 UN회원국 정부대표단(100여명의 장관급 인사)
- 국내외 기업CEO, 관련 학계인사, 시민단체 관계자 등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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