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특정일 대비 초콜릿 제조업체 위생점검 실시

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장(청장 노연홍)은 특정일(발렌타인데이)을 앞두고 선물용으로 많이 제조·판매되는 초콜릿 제품 제조업체에 대하여 1월 24일부터 1월 28일까지 식약청과 12개 시·도와 함께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유통기한 경과원료 사용 및 무표시 제품 생산·판매 여부 ▲유통기한 임의연장 및 변조행위 ▲원료 수불부 및 생산일지 등 작성·보관 여부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 ▲식품첨가물 적정사용 여부 ▲한글표시사항 준수 여부 ▲건강진단 및 위생교육 실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하게 된다.

식약청은 학부모 등 소비자의 불안감 해소 및 어린이 기호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이번 점검을 실시하게 되었으며, 점검에 앞서 관련 지방자치단체 및 협회를 통해 각 관련업체에 사전예고를 실시하여 업계의 자발적인 위생관리를 적극 권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어린이 기호식품 안전관리 수준이 제고될 때 까지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청
식생활안전과
사무관 장경애
043-719-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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