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아카데미 선수촌 온라인 게임 사이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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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코스피 005930
2011-01-17 10:33
서울--(뉴스와이어)--삼성전자 아카데미 선수촌에 모인 국가대표 6인방이 이번에는 깜찍한 게임 캐릭터로 변신해 네티즌들과 삼성전자 신학기 IT제품을 두고 한판 대결을 펼친다.

삼성전자는 ‘2011 삼성전자 16주년 아카데미’를 맞아 모태범, 이상화, 이승훈 등 빙상 3남매와 수원블루윙즈의 염기훈, 삼성 썬더스의 이승준, 세계통합챔피언 김주희 선수와 재미있는 복고게임을 즐길 수 있는 온라인 게임 사이트 ‘삼성전자 아카데미 선수촌’을 오픈했다.

국가대표 선수들은 본인을 응원해주는 팬들과 더욱 가까운 가상의 공간에서 만날 수 있고, 소비자들 평소 꿈꿔보지 못한 스포츠 스타들과 다양한 종목의 게임들을 직접 겨루는 재미가 쏠쏠한 온라인 게임 사이트이다.

그 동안 영타겟 소비자들을 사로잡기 위해 톡톡 튀고 이색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왔던 삼성전자는 이번 게임 사이트를 통해 유저가 실제로 국가대표 선수들과 1:1로 스피드스케이팅, 3점 슛, 승부차기, 줄넘기 대결을 펼치는 게임을 마련했다.

‘아카데미 선수촌’에서는 센스 있는 빙상 3남매, 와이드뷰를 갖춘 염기훈, 놀라운 스피드의 이승준, 파워 복서 김주희와 각각 센스 노트북, 싱크마스터 모니터, 컬러레이저 프린터, 매직스테이션 데스크탑을 차지하기 위한 대결이 펼쳐진다.

각 게임들은 키보드 스페이스바를 활용하여 속도를 올리거나 유저를 돕는 마술 아이템을 클릭하는 단순하지만 중독성 있는 복고게임으로 제작,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어 많은 매니아층을 양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참여 횟수가 높아질수록 제품을 탈 수 있는 확률이 올라가며, 추첨을 통해 매주 던킨도너츠 세트와 삼성 썬더스 프로농구 경기 티켓을 선물로 준다.

한편, 아카데미 선수촌에서 게임 캐릭터로 변신한 국가대표 6인방은 기쁨, 좌절, 승리, 환호, 응원 등 다양한 표정 연기에 도전했다. 이 중 가장 타고난 끼로 촬영장을 앞도한 선수는 바로 모태범, 이승준 선수.

익살스러운 얼굴로 연신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표정을 지어 보인 모태범 선수는 쑥스러워하는 이상화 선수에게 연기지도(?)를 하기도 했다고. 이승준 선수 역시 평소 꽃미남, 신사의 이미지는 버리고 우는 연기, 화난 표정 등을 능숙하게 소화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삼성전자 담당자는 “아카데미 선수촌 게임 사이트는 새 학기를 준비하는 소비자들에게 좀 더 푸짐한 혜택과 재미를 선사하고, 16주년을 맞이한 아카데미 행사가 지속적으로 영타겟과의 관계를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관계 마케팅 (Relationship Marketing)의 일환으로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삼성전자 아카데미는 영타겟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마케팅 시도를 꾸준히 시도해 나갈 것”이라고 개발 배경을 설명하였다.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분,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com/s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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