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항공, 코펜하겐과 바르셀로나 노선 확장

서울--(뉴스와이어)--카타르항공(www.qatarairways.com/kr)은 2011년 3월 27일부터 코펜하겐과 바르셀로나 노선의 항공편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덴마크 수도(코펜하겐)로 향하는 항공편은 주 7회(하루 1회) 운항으로 확장하며, 지중해 항구도시인 바르셀로나 노선에는 기체가 큰 Airbus A330을 배치하는 등, 작년 초 운항을 시작한 각각의 두 노선의 수용 능력을 증가시킬 예정이다.

‘도하-코펜하겐’ 직항 노선은 기존의 주6회에서 1개 비행기를 증편하여 주7회(하루 1회) 운항으로 운항빈도를 늘릴 예정이다. ‘도하-코펜하겐’ 직항 노선은 지난 2010년 3월에 운항을 시작, 주4회 운항에서 주6회 운항으로 한차례 운항빈도를 늘린 바 있으며, 기종 또한 A330으로 업그레이드해 운항해 왔다.

더불어서 작년 6월부터 취항한 ‘도하-바르셀로나’ 노선은 현재 소형 기종인 Airbus A319편으로 운항하고 있으나, 이번 A330 기종 도입으로 운항 빈도는 매일1회로 증편되고 이 결과 수용 인원이 현재보다 2배 이상 가능해질 예정이다.

카타르항공은, 루마니아의 부쿠레슈티(1월17일), 헝가리의 부다페스트(1월17일), 벨기에의 브뤼셀(1월31일) 그리고 독일 자동차 제조 센터인 슈투트가르트(3월6일)의 운항을 시작으로, 2011년 1분기부터 유럽지역 중심의 증편을 계속할 예정으로, 노선 확장 및 수용 인원 증가가 가능할 예정이다.

카타르항공 최고 경영자(CEO), 아크바르 알 바커 (Akbar Al Baker) 는 “카타르항공은 그간 우리의 고객들이 보다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증편과 수용인원 확장이 가능했다고 할 수 있다. 더불어, 이번 결정은 각 취항지의 상황과 항공기 가용성에 따른 것으로, 이번 결정으로 코펜하겐과 바르셀로나 노선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항 가능하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 고 이번 증편 및 수용인원 확장 운항에 대한 뜻을 밝히며, “카타르항공은 노르웨이, 핀란드, 그리고 발트3국 지역에서 덴마크와 스웨덴까지 연결된 스칸디나비아로 취항하는 유일한 중동 항공사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라고 덧붙였다.

또한, “바르셀로나 노선의 증편은 주요시장인 유럽 승객들에게 더 많은 스페인 항공편을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으로, 도하-마드리드 노선을 취항하고 있는 현재의 A330편과 더불어, 새해에 Boeing 777을 추가하여, 하루에 2회 스페인 운항이 가능함으로써, 스페인을 운항하는 중동의 최대 항공사가 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카타르항공은 현재 평균 기력 3년 이하의 94개 항공기로 도하에서 유럽,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태평양, 북 남미 전역 등 95개의 도시를 운항하고 있으며, 2013년까지 120개의 항공기로 120개의 주요 도시를 운항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qatarairway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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