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국제신용등급 평가결과 ‘투자적격’
대전광역시의 국제신용등급평가는 2001년도의 해외장기채발행 분야에서 “BBB+”를 시작으로 2002~2005년 “A”, 2006~2010년 “A+” 등급을 받아 9년 연속 투자적격판정을 받았다.
시는 이러한 국제신용등급평가 결과 투자적격 등급을 계속 유지함으로써 대규모 사업시행에 따른 외자유치를 보다 저금리로 차입할 수 있는 조건이 되었으며, 기존 차입금에 대한 금리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최근 연평도 사건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대전시가 2009년에 이어 “A+” 등급으로 안정적 평가를 받은 것은 행정조직, 조례개정, 산업경제, 재정 및 공적채무관리 등 평가 항목에서 골고루 좋은 점수를 받았기 때문이며, 이는 활발한 국제교류와 기업유치 및 투자유치 등으로 고용창출을 통한 지역경기활성화와 타 시도에 비하여 낮은 실업률 등이 상당부문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대전광역시 관계자는 “이번 국제신용등급 평가가 ‘안정적(투자적격)’으로 평가를 받음에 따라 앞으로도 대형 프로젝트 추진에 있어 매우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판단되며, 이를 통해 보다 활발한 국제교류와 투자유치로 지역경제 파이를 키워 경기활성화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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