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한파에 따른 화재경계주의보 발령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 소방재난본부(본부장 최웅길)는 최근 유래없는 한파로 어제(16일) 일요일 하루에만 수도배관 해빙 작업으로 인한 화재가 8건이 발생하였다고 밝히고 한파에 따른 화재경계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어제 한파에 따른 화재는 수도배관 및 물탱크 등에 해빙을 하기 위해 토치램프, 헤어드라이기, 휴대용 가스버너를 이용하다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소방재난본부는 수도배관 등이 얼었을 때는 해빙을 위한 화기취급 시 대형화재로 번질 수 있어 소화기 비치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면서 119, 다산120이나 수도사업소로 요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
재난대응과 김낙영
02-3706-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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