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창적인 사업아이템 개발에서 전문가 검증까지

- 일만CEO 십만 일자리 사회적 창조 기업가 양성 나서

- 독창적인 아이템 개발이 사회적 기업 성공의 열쇠

서울--(뉴스와이어)--‘착한 일을 하면서 돈도 버는 회사’라는 사회적 기업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경쟁력 있는 창업 아이템을 개발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일만CEO십만일자리 국민본부(www.ceotoday.kr, 대표 김종춘)과 굿 아이디어 창조연구원(원장 황명찬)은 오는 1월 24일(월)부터 매주 한 차례 총 16주에 걸쳐 서울 강남구 서초동 다모아그룹에서 ‘일만CEO 제1기 사회적 창조기업가 양성 과정’을 시작한다.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사회적 기업 예비 창업자들이 창의력을 발휘해 경쟁이 치열한 비즈니스 환경에서 살아남아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전문가들의 면밀한 검증을 거쳐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위해 굿 아이디어 창조연구원에서 독자 개발한 집단 창조발상법과 브레인스토밍 방식을 결합한 팀별 교육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굿 아이디어 창조연구원의 황명찬 원장은 “사회적 기업이 정부나 기업의 후원이 끊어지면 쉽게 도산하는 경향이 있다”며 “이는 많은 실패의 원인 중에 사업 성공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경쟁력 있고 기발하며 독창적인 아이템 개발에 실패한 것도 한 몫 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실제로 사회적 기업들의 사업 아이템이 중복되는 경우가 많고 각 지자체까지 사회적 기업 육성에 뛰어들면서 아이템 중복 현상은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따라서 사회적 기업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아이템 개발이 매우 중요해지는 시점이 되었다고 덧붙였다.

일만CEO십만일자리 국민본부의 김종춘 대표는 “사회적 기업이 청년 실업 해소와 노년층, 장애인, 은퇴자 일자리 창출 등에 얽매여 사업 아이템 중복이 많다”고 지적하고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독창적인 사업 아이템을 개발하고 전문가의 검증까지 받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조언했다.

이번 교육의 주요 강사는 천호식품의 김영식 대표, 한국경제가치연구소 권영설 소장, 농업진흥청 민승규 청장, 박원순 변호사 등이며 한국소호진흥협회 등이 후원한다.

모집 마감은 1월 22일까지이며, 문의는 010-2525-0908, cleven@hanmail.net 이다.

일만CEO십만일자리국민본부 개요
일만CEO 십만일자리 국민본부는 3년 전 블로거 양성을 위해 시작됐다가 1인 기업가들을 중심으로 하는 CEO연합체로 발전돼 왔다. 지난 3년간 5천여 1인 CEO들이 다양한 교육을 받았고 협업의 지원을 받을 수 있었다. 청년, 시니어 등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 오고 있다. 특히 일만CEO십만 일자리의 사회적 기업가 양성과정은 정부지원 없이도 자립을 넘어 창조적 수익기반을 갖추는 데 초점을 맞춘 사회적 창조기업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향후 해외한인무역협회(OKTA)에 이어 7대 경제단체로 성장해 나갈 방침이다.

웹사이트: http://www.ceotoda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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