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임직원, 릴레이 헌혈 합니다

서울--(뉴스와이어)--KTF(대표 南重秀, www.ktf.com)는 28일(월) 남중수 사장 등 서울 대치동 본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임직원 중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굿타임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본사를 시작으로 지역본부 및 영업팀까지 릴레이식으로 7월말까지 진행되며, 행사를 통해 모은 혈액은 대한적십자사에 기증한다. 또한 헌혈증서는 각종 의료사고로 인해 수혈이 필요한 직원 및 직원가족을 위해 사용하거나 의료봉사단체 등에 기증할 예정이다.

KTF 관계자는 “헌혈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사회적 현실을 감안하여 전직원이 헌혈 참여를 통해 이웃사랑을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전개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는 “헌혈인구의 연령별 분포를 보면 20대가 53.2%, 10대가 32.4%, 30대가 10.3%를 차지하고 있어, 일반 직장인들의 헌혈이 절실히 요구된다”며, “KTF와 같은 기업체의 단체헌혈 봉사활동이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KTF 개요
KTF는 1997년 PCS사업을 시작한 이래 이동통신 업계에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이동통신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불과 3년 만에 가입 고객 900만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고 2002년 6월에는 세계적인 경제 주간지인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100대 IT기업 중 이동통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세계 최초로 아이콘 방식의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서비스인 멀티팩 출시,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통해 초고속 1xEV-DO서비스인 Fimm을 상용화했으며, 유무선 토털 인터넷 서비스인 매직엔은 네티즌 및 전문가 대상 조사에서 최고의 유무선토털 서비스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7년 3월 세계최초 WCDMA 전국 서비스인 SHOW를 런칭, 3세대 이동통신의 리더로서 부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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