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뱅크, 정보보안전문가 과정 추가 신설

서울--(뉴스와이어)--정보보안전문가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아이티뱅크(http://www.itbankjoa.com)는 최근 정보보안전문가 수강생 급증에 따른 대비책으로 추가 개강반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아이티뱅크는 MS, Oracle, IBM, 애플의 관계사를 비롯한 유수의 IT 기업들에게 커스트마이징된 국비지원 채용맞춤교육과 재직자 직무향상 교육을 제공하며 업계 최고의 IT 개발자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특히 최근 6개월간 정보보안 대기업을 포함 100여개 기업의 재직자를 교육해내며 국내 정보보안전문가 교육을 선도하고 있다고 하니 감히 상상을 뛰어넘는 수준의 교육 열풍이라 할수 있겠다.

아이티뱅크(http://www.itbankjoa.com)는 △위험관리 △보안관제 △사이버 공격 대응 △스마트 그리드 보안 등을 체계적으로 집중 교육하고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탈피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지향한다.

아이티뱅크학과장은 “기존의 보안 인력이 단기간의 전환 교육을 통해 피상적인 지식 하에서 보안 업무를 수행한 것에 비해, 아이티뱅크 정보보안전문가과정을 통해 배출되는 인력은 약 1년 간의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정보보안에 대한 통찰과 안목을 가질 수 있다”면서 “이 과정을 거친 인력은 사이버 공격의 실시간 탐지 및 대응과 같은 실질적인 업무 수행 능력을 보유하고 스마트그리드 보안의 첨병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H대학 컴퓨터공학과에 재학 중인 한 학생은 “학교에서 배우는 것은 개론 수준이고 그나마도 이론에 치우쳐있다”면서 “실습이 부족해 보안 분야로 진출한다고 해도 다시 공부하는 경우가 많은 선배들을 보고 힘들지만 재학중에 아이티뱅크에 수강해서 학교 교육과 병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국내 정보보호 전문인력은 많이 부족한 실정이다. 정보보호학과를 개설한 서울여대 등 8개 대학교에서 매년 배출하는 실무형 정보보안 인력은 300여명에 그치고 있다. 보안업계는 부족한 인력 수요를 석사 학위 소지자나 아이티뱅크 같은 전문학원에서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인력으로 대부분 충원하고 있다. 일례로 보안 분야 대표 기업인 안철수연구소의 최근 2년간 입사자 전공을 분석한 결과 연구 개발 인력의 70%가 컴퓨터공학과 출신이었다.

IT뱅크 입학관리처는 “홈페이지 한 곳당 평소 하루 접속자 수가 150명이라면 현재는 하루 평균 250~300여명에 달하기도 했다”며 “전화 문의도 배가량 늘었으며, 실제로 학원을 둘러보러 오는 이들도 상당수”라고 전했다.

이처럼 아이티뱅크(http://www.itbankjoa.com)는 국내 취업률, 수업만족도, 자격증 취득률 1위에 걸맞는 교육장비과 국내 최고의 강사진, 1:1 취업컨설팅 등 수강생을위한 최적의 환경을 구축하고 있고 7년연속 IT정보보안 최우수 교육기관으로 선정되었는데 이또한 다른 일반 학원과는 달리 재수강제도, 강사평가제, 자격증합격보장제, 취업지원등 수강생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통한 확실한 결과가 나오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 하고 있다. 현재 아이티뱅크(http://www.itbankjoa.com)는 2011년을 대비한 IT전반에 걸쳐서 교육컨설팅 및 취업 세미나가 한창 진행중에 있으며, 겨울방학 기념 다양한 교육이벤트와 무료수강할인권 등을 제공하고 있다.

아이티뱅크공식홈페이지:http://www.itbankjoa.com / 교육문의:02-3673-0049

아이티뱅크멀티캠퍼스 개요
아이티뱅크는 IT, 정보보안, 네트워크관리사, 자바, 오라클, 컴퓨터보안,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해킹보안전문가, ccna, 계좌제, 국비지원교육, 프로그램개발자, 스마트폰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IT전문 법인교육기관이다.

아이티뱅크: http://w.itbankjoa.com

웹사이트: http://www.itbankjo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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