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대전광역시 로케이션 포토레터(Photo Latter) 추진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올해 1월부터 대전 홍보 및 영화촬영 유치를 위하여 대전의 대표 영상촬영 장소를 대·내외에 소개하는 ‘포토레터’를 배포한다.

포토레터란 사진과 그림 등의 이미지와 글로 구성된 편지 및 e-메일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는 최근 소셜 네트워크의 부상과 디지털 카메라의 발달로 주목받고 있는 개인 이미지 콘텐츠의 강화 추세와 함께, 자신의 생각을 보다 즉각적이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각광받고 있다.

이에, 대전시는 영화나 CF, 드라마로 촬영될 만한 대전시내 장소 사진과 간단한 이야기를 담은 포토레터를 영화감독, 조명·촬영감독, 제작 스태프, 기획사 등 국내 영화인을 비롯하여 드라마 제작자 및 CF 종사자에게 매월 첫째 주 월요일에 발송할 예정이다.

또한, 대전시는 영화촬영 장소를 주제별, 계절별, 시간대별로 선별·발굴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포토레터를 발송하여 대전만의 독특하고 대표적인 장소를 보다 효율적이고 적극적으로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시는 최근 HD 드라마타운 유치를 계기로 과학과 영상이 결합한 ‘첨단영상도시’ 브랜드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신문, 방송 등 이른바 오프라인 홍보와 온라인 홍보 간의 상호작용을 통한 효율적인 홍보에 포토레터가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를 통해 대전시는 지역의 대표 영상촬영 장소를 발굴하여 영상물 촬영도시로서 타 지역과의 차별화를 꾀하고 영화촬영 유치 및 관광객 유입을 유도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시책으로 지역내 로케이션 카테고리 다양화 및 드라마·영화 촬영의 지역 유치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영상문화도시 대전으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문화산업과
담당자 최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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