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히사이시 조 내한공연에 LS600hL 차량 제공
'히사이시 조 아시아 투어 2010 ~ 2011’ 일환으로 6년 만에 한국을 찾은 히사이시 조는 ‘이웃집 토토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및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과 함께 작업한 사운드 트랙으로 세계적 거장의 반열에 오른 뮤지션이다.
이번 내한 공연에서는 히사이시 조는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여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수록된 ‘원 서머스 데이(One Summer’s Day)' 등 친숙한 영화 사운드 트랙과 함께 주옥 같은 곡들을 피아노 연주로 들려줄 예정이다.
히사이시 조 의전차량으로 지원되는 렉서스 LS600hL은 렉서스의 최상위 모델로서 주행성능은 극대화한 반면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통해 친환경성을 높여 노블레스 오블리제를 구현한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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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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