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뱅크·한국생산기술원, 그래핀 응용 신시장 창출을 위한 컨퍼런스 개최
그래핀은 전자 이동도가 실리콘 반도체보다 100배 이상 빠르며, 강도도 어느 나노물질보다 강할 뿐 아니라 잘 휘고 투명하며, 열 전도율이 뛰어나다. 또한 잡아당기거나 휘어져도 전기적 특성이 변하지 않아 디스플레이, 터치스크린, 태양전지 등의 투명전극으로 상용화될 것으로 기대되는 신소재이다. 현재 국내에서는 상온에서 고품질 그래핀을 대량 생산하는 방법을 발견하는 등 그래핀 상용화 가능성을 높이는 활발한 연구활동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성균관대학교의 안종현 교수, 삼성테크윈의 조승민 박사 등이 연사로 참여, ▲국내 산업계의 그래핀 양산화 및 응용 제품 개발 동향, ▲학계의 그래핀 신규 응용 분야 개척을 위한 R&D 동향, ▲연구기관의 그래핀 산업화를 위한 연구 동향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디스플레이뱅크 박성진 팀장은 금번 컨퍼런스를 통해 그래핀 양산화 및 응용 신시장 창출 동향을 파악하고 산학연 전문가들의 연구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IHS 개요
IHS (NYSE: IHS)는 1959년 설립된 이래, 주요 산업에 대한 정보 조사 및 시장 분석을 제공해 온 글로벌 정보 기업이다. 본사는 미국 콜로라도주에 있으며 전 세계 31개 국가에서 50여 가지 언어를 구사하는 8,000명 이상의 직원이 있다. 특히 오늘날 가장 중요한 비즈니스로 대두되고 있는 에너지, 경제,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가능성, 공급 사슬 관리 분야에 대한 세계 최고 수준의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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