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설’ 대비 교통혼잡지역 현장점검 실시

광주--(뉴스와이어)--송귀근 행정부시장은 18일 오후 광천동 종합버스터미널을 방문하여 설 대비 교통시설물 등을 파악해 연휴 기간동안 교통소통이 원활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현장 점검을 실시하였다.

행정부시장은 광주의 관문인 종합버스터미널은 광주의 얼굴이므로 교통질서를 잘 지키는 시민의식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특히 설 연휴 기간동안에는 터미널 주변 불법주정차 단속을 강화하여 귀성객들이 밝은 마음으로 고향을 다녀갈 수 있도록 종합버스터미널 관계자와 택시운전원들에 대시민 교통편의 서비스 강화를 당부하였다.

종합버스터미널 주변지역은 터미널, 영화관, 백화점, 대형마트 등 인구 유발시설이 집중되어 있고 고속버스와 시내버스, 승용차와 택시 등이 집중되는 관내지역 중 가장 극심한 교통혼잡지역으로서 터미널 주변 지역을 특별 교통 단속구역으로 지정하여 교통소통을 원활히 하여 문화수도로서 면모를 갖추는 것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당부하였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광주광역시 교통정책과
사무관 박봉재
062-613-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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