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지방공공요금 인상 최대한 ‘억제’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정부의 ‘서민물가 안정 종합대책’(1월13일)과 관련, 후속조치로 올해 지방공공요금 인상을 최대한 억제키로 했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방공공요금은 상수도료, 하수도료, 도시가스료, 시내 버스료, 택시료, 공공예술 관람료, 문화시설입장료, 쓰레기봉투료, 정화조 청소료 등 9종이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앞으로 지방공공요금 인상을 최대한 억제한다는 방침을 유지하고 인상이 불가피한 경우도 서민 부담 완화를 위해 인상폭을 최소화하고 인상 시기를 분산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요금 인상 요인이 있는 시내버스, 택시, 상수도, 정화조 청소 등 4개 분야 공공요금은 서민경제와 지역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인상 시기를 최대한 조정할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연초부터 전국적으로 물가상승 압력이 커, 서민들의 물가 부담이 크게 우려되고 있다” 면서 “ 시는 공공요금 인상을 최대한 억제하는 등 지역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경제정책과
주 무 관 한용희
052-229-2731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