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직원들과 함께 ‘인간 중심의 창의적인 테크놀로지’ 특강 들어
오전 7시30분부터 8시40분까지 서울시 후생동 4층 강당에서 열리는 ‘창의서울 아침특강’에는 오세훈 시장과 부시장단, 본청·사업소 4급 이상 간부 및 투자출연기관장 등 230여명이 참석하며, 직원들은 사내 TV 방송을 통해 강의를 청취한다.
강연을 통해 정재승 교수는 뇌 인지 과정을 기반으로 한 디자인, 넛지로 설계하는 혁신, 소셜네트워크 기반의 소통, 기업의 창의적인 사회공헌 등 2011년 우리가 주목할 만한 분야들을 중심으로 강연을 펼칠 계획이다.
서울시는 지난 2006년 7월부터 각계 전문가들을 초청, ‘창의서울 아침특강’이란 이름의 특강을 통해 다양한 주제의 비전을 간부와 직원들이 공유하고 있다. 이날 제70회를 맞는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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