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12년 국비확보를 위한 보고회를 갖고 로드맵 마련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시장 염홍철)는 어려운 지방재정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국비확보 로드맵을 마련하고 시장, 부시장, 실·국장등 수뇌부를 중심으로 전방위 활동에 나선다.

이에, 대전시는 19일 오전 9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염홍철 시장 주재로 ‘국비확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갖고 2012년 국비확보를 위해 국비사업 발굴, 중앙부처 설명, 국회 심의 등 단계별 대응전략를 마련하고 초기대응에 들어갔다.

시는 내달까지 지역현안사업을 중심으로 국비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염홍철 시장을 비롯한 부시장, 실·국장이 직접 나서 관계부처를 방문, 국비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중앙부처의 정책방향을 선점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행정부시장의 총괄지휘로 국비확보 대책반 8개팀 50명을 상시 가동하여 사업발굴과 함께 사업의 타당성 및 당위성 등의 대응논리를 개발하여 부처 설득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국회의원 및 지역출신 유력인사 등과의 정례적인 간담회를 개최하여 연대 공조를 강화함은 물론, 중앙부처 인적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비지원 사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기로 했다.

대전시는 국비확보 추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하여 활동상황 및 확보성과 우수공무원에 대하여 연봉책정, 근평우대, 성과금 지급 등에 우대를 하는 등 인센티브를 부여키로 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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