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11 서울시복지상(장애인분야) 추천 접수

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남다른 노력과 의지로 신체적·정신적 장애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자립에 성공한 장애인을 발굴하여 ‘서울특별시복지상(장애인분야)’을 시상하고자 1월 19일부터 2월 18일까지 한달간 대상자를 추천받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시복지상(장애인분야)은 2005년부터 시행하여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매우 뜻깊은 상으로 장애인뿐만 아니라 비장애인 등 모두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있으며, 그동안 수상자들은 장애로 인한 어려움을 이겨내고 열정과 헌신적으로 진정 자립의 삶의 실천하는 등 동료장애인들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들에게 무한감동을 선사해 주고 있다.

올해 서울복지상(장애인분야)은 추천자 중 엄격한 선정심사를 거쳐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 총 6명을 선정 시상한다.

추천 대상자의 공적사항에 대한 사실 확인 및 수상대상 훈격에 적합한 대상 1명, 최우상 2명, 우수상 3명의 장애인을 선정하여 오는 4월 ‘2011 서울시 장애인의 날 행사’ 시 수여할 계획이다.

추천대상은 공고일 현재 서울특별시에 3년 이상 계속하여 거주하고 있는 시민으로 자립에 성공하여 시민의 귀감이 되는 장애인으로서 복지부문 관계기관·단체, 서울시 자치구 또는 개인이 추천할 수 있다.

단, 유의할 점으로는 추천대상자가 동일한 공적으로 수상을 받았거나, 타 분야 수상자로 수상 후 3년이 경과되지 않았거나, ‘11년 서울특별시 시민상(타분야) 수상자인 경우는 수상대상에서 제외된다.

장애를 극복하고 사회의 귀감이 되는 훌륭한 장애인을 발굴하거나 알고 있는 장애인단체, 사회복지시설, 자치구청 및 시민은 적극 추천하여 주시기 바라며 추천서, 공적조서, 주요학력·경력사항·수상기록, 공적증빙 자료를 준비하여, 서울시 장애인복지과 또는 자치구 장애인복지 담당부서에 접수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1월 19일부터 2월 18일까지 1개월이며, 방문 또는 우편으로 근무시간 내 접수를 받는다.

추천서류는 서울특별시 장애인종합홈페이지(http://friend.seoul.go.kr/)에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 장애인복지과(☎3707-8354)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복지건강본부
장애인복지과 이영우
02-3707-8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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