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광진교 ‘리버뷰 8번가’ 공연·전시 운영 사업자 공모
광진교 <리버뷰 8번가>는 2009년 8월 5일 조성된 전망쉼터로서 신개념 전시·공연공간으로 개방되어 시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방문 속에서 한강의 대표적인 전망명소이자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리버뷰 8번가>는 세계적으로도 드문 교각 하부 전망공간으로, 잔잔한 LED 조명과 함께 한강의 아름다운 야경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내부공간의 투명한 바닥창을 통해 넘실거리는 강물을 발아래로 바라보며 아찔한 스릴도 맛볼 수 있다.
중간벽체를 기준으로 공간이 나누어져 있는데 북단방향은 공연장, 남단 방향은 갤러리로 꾸며져 운영되고 있다.
<리버뷰 8번가>는 매주 주말 및 공휴일 주 1~2회(월 평균 8회) 정기적으로 재즈·클래식·팝 등 각종 라이브 공연을 개최해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부담 없이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는 일상 문화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드라마 ‘아이리스’ 등 각종 촬영과 다양한 공연·전시 등을 통해 서울시민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알려져 지난해 총 28만 명이 방문했으며, 지금도 하루 평균 7~800명을 웃도는 방문객이 꾸준히 다녀가고 있다.
<리버뷰 8번가> 사업자 공모는 오는 1.26(수)까지 진행되며, 사업자 심사·선정을 거쳐 오는 3.1(화)부터 1년 간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http://hangang.seoul.go.kr)를 참고하거나 운영과(☎02-3780-0812)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리버뷰 8번가>는 2011년, 더욱 다채롭고 수준 높은 공연·전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시민들께 한강의 아름다움과 함께 고품격 문화생활을 선사하는 또 하나의 서울 명소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hangang.seoul.go.kr
연락처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운영부
담당자 김영삼
02-3780-0812
이 보도자료는 서울특별시한강사업본부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