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농촌 관광활성화로 농외소득 획기적 증대

춘천--(뉴스와이어)--전국 최고수준의 농촌관광 선진도인 강원도는 그동안 농촌관광 시책을 선점하여 주도적으로 추진한 결과 농외소득 향상을 견인할 최적대안으로 자리매김함에 따라, 2011년 농촌관광분야에 82억원을 투자하여 농외소득중 농촌관광 비중을 30%이상 달성하여 ‘전국 최고·최대 그린투어리즘 선진도’를 지속적으로 유지시켜 나가고자 한다.

이를 위하여 2011년도 추진하는 주요사업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농촌관광 인프라 확충’, 농촌관광 활성화를 통한 ‘농외소득 획기적 창출’을 위한 7개 사업으로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농촌관광 인프라 확충’ 사업에는 ▲증가하고 있는 도시민들의 관광수요에 대응하여 특색있는 농촌마을을 조성하여 농외소득을 증대하고자 녹색농촌체험마을 조성사업 10개소 20억원 ▲휴식·레져·체험공간 제공으로 도농교류 촉진 및 소득원 거점을 확보하기 위한 농업농촌테마공원 조성사업 2개소 32억원 ▲농촌의 우수한 유·무형의 문화를 발굴하여 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신문화공간 조성사업 1개소 9억원 등 총 3개사업에 61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연중·계절별 다양한 이벤트 행사개최로 도시민 유입을 강구하여 실질적인 농가소득 증대로 연계되도록 추진하는 ‘농외소득 획기적 창출’ 분야에는, ▲마을단위 농산어촌 체험관광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활성화를 도모하고 마을대표의 업무부담을 경감하기 위하여 농산어촌 체험마을 사무장 채용 65명 9억원 ▲농가인구 감소로 인한 어려운 농촌지역에 도시민 유치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윤영을 지원하기 위한 도시민체험 프로그램개발지원 3개소 6억원 ▲농촌문화 경관 어메니티를 테마로 하는 지역 축제 지원으로 도농교류를 활성화 하고자 농촌축제 지원 2개소 1억원 ▲신규 사업으로는 농촌지역 일자리와 소득 창출, 농어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농어촌 공동체회사 10개소 5억 등 총 4개사업에 21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원도는 지난 ‘99년부터 주5일 근무제 시행, 교통망 확충, 웰빙트랜드 중시 경향 등 사회적 여건을 분석하여 농촌관광 수요가 급증할 것에 대비하여 전국 지자체중 최초로 강원도형 그린투어리즘을 역점시책으로 추진한 결과, 2005~2006년 녹색농촌체험마을 ‘최우수道’ 수상, 2007년 도농교류 페스티벌 ‘전국 최우수道’ 수상, 2008~2010년 농촌마을가꾸기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등 농촌관광 전국 최고 선진道로 자리매김 되고 있다.

강원도는 농촌관광 휴양시설·체험프로그램 명품화·등급화·규격화를 전국 최초로 추진하여 ‘농촌관광 선진도’ 정착을 지속 유지하여 강원도를 세계적인 그린투어리즘 종합랜드로 육성 발전시킬 계획이며, 특히 금년에는 수도권 도시민과 초·중·고등학생의 농촌관광 체험학습 활동을 적극 유치하여 2,000만명의 관광객 유치와 2,800억원의 농촌관광 소득을 창출할 계획이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rovin.gangwon.kr

연락처

강원도청 농어업정책과
사무관 이영일
033-249-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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