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일자리 창출 대책회의 개최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1.12(수) 개최된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조정회의’에서 논의된 사항 중 강원도 차원의 대책이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조정 및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이를 위해, 2011년도 일자리 정책 추진계획과 함께 주요 현안과 제로근로시간 줄이기를 통한 일자리창출 기반조성, 일을 통한 빈곤탈출지원,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등을 중점 논의하게 된다.
금년도 일자리 창출은 지역고용시장의 연착륙을 유도하면서 지역의 자원과 특성을 활용한 강원도형 일자리 창출에 초점을 두고 39천개 일자리를 창출을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권역별 특화산업 기업유치 등 투자 유치를 통한 일자리, 의료기기산업·바이오산업 등 육성을 통한 일자리 등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신규 일자리 15천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기업유치 및 투자촉진을 통한 일자리 : 9개사업 423억원 투입 → 14천개 창출
전략산업 육성 및 창업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 5개사업 332억원 투입 → 1천개 창출
취업 불리계층을 위한 재정투입사업인 일자리 유지사업으로 24천개의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부(고용노동부)에서는 연 근로시간을 ‘20년까지 1,800시간대로 단축하는것을 목표로 중소기업 근로시간 줄이기 컨설팅 지원, 노사정 공동 근로문화개선 캠페인, 근로시간저축휴가제 도입 및 근로시간특례업종 축소 등 근로기준법 개정 추진과 더불어, 근로시간 줄이기를 통해 삶의 질 향상과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금년 상반기까지 ‘여가문화 선진화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며 시군 및 유관기관에서도 도서관·박물관·공원·보육시설 등에서 시간제일자리를 활용하여 주말·야간까지 연장 운영하면 주민편의 증진과 일자리창출의 1석 2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만큼 道와 함께 방안을 찾아줄 것을 요청한다.
정부(고용노동부)에서는 복지제도 확대에 따라 일할 수 있는 빈곤층이 일하지 않고 복지에 안주하는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일을 통한 빈곤탈출” 지원을 위해 금년부터 “취업패키지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며 고용노동부 취업패키지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각 지역고용센터와 시군의 유기적인 업무 공조를 요청한다.
구인구직난이 심각함에 따라 창업지원 강화로 청년층 역외유출 방지 및양질의 일자리창출 연계, 고용서비스 개선을 통한 비경제활동인구의 노동시장으로의 유인대책 등이 절실히 필요함에 따라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유관기관 등의 각종 정책에 적극 참여를요청하는 한편, 시군 일자리지원센터의 내실 있는 운영을 당부한다.
앞으로도, 강원도에서는 일자리 창출이 국정 및 도정의 최우선 과제인 만큼 강원도 일자리정책에 대한 조정 및 협력방안 모색을 위해 분기 1회 정기 개최할계획이며, 유관기관·단체, 기업체 등이 참여하는 “일자리 협력네트워크”를 별도 구축·운영할 계획에 있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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