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중개업도 이젠 SNS시대…부동산뱅크 ‘트윗매물’ 오픈

서울--(뉴스와이어)--“부동산 중개업도 이젠 SNS시대!”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뱅크(www.neonet.co.kr)는 업계 최초로 소셜네트워크 기반의 매물정보 서비스인 ‘트윗매물’을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트윗매물’은 공인중개사들이 트위터로 매물을 올리면, 부동산뱅크 웹페이지상에 자동으로 업데이트 되는 서비스다.

최근 스마트폰 보급이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가 부동산 중개 분야에도 빠르게 전파되고 있다. 이에 부동산뱅크에서는 트위터의 플랫폼과 부동산뱅크 매물 플랫폼을 연동하여, 트위터에서도 간편하게 정보를 올릴 수 있도록 했다.

트윗매물은 지역별, 물건별 카테고리로 구분돼 있어, 검색이 쉽다. 또 매일 실시간으로 매물이 업데이트 됨에 따라 기존 매물정보와 달리 속보성, 시의성 등이 강하다는 평가다. 현재 부동산뱅크 1만 5천 여개의 중개업소 회원사 중 트위터를 활용하는 중개업소는 8,000여 개에 달한다. 하루 6,000여 개의 중개업소에서 매물과 현장정보를 실시간으로 올리고 있다.

부동산뱅크 서비스운영팀 옥지연 팀장은 “SNS와 모바일의 폭발적인 성장으로 부동산 중개업에서도 SNS를 활용한 정보유통이 중요해졌다”며 “트윗매물에 올라오는 부동산 매물과 현장에 대한 정보는 다른 어떤 채널보다 현장동향의 변화가 빨리 반영된다”고 말했다.

부동산뱅크 개요
1988년 10월 국내 최초로 부동산 전문 잡지인 <부동산뱅크>를 발간하기 시작하여 현재는 방대한 양의 부동산 관련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고, 이를 통해 방송사, 언론사, 금융기관, 정부기관, 일반 기업체와 공동사업 전개로 부동산 개발, 분양, 컨설팅 등 명실상부한 부동산 유통 및 정보의 메카로 자리잡고 있다. 부동산뱅크가 제공하는 정보는 25년에 걸친 생생한 현장 정보를 기반으로 과학적인 분석을 통하여 구축한 부동산 데이터베이스이다. 한차원 높은 인터넷 부동산 서비스를 위해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서비스 개발로 부동산 정보와 거래의 믿음직한 파트너로서 우뚝 설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neonet.co.kr

연락처

부동산뱅크
장재현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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