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발전硏, 26일 전략과제 제안대회 갖는다

공주--(뉴스와이어)--충남발전연구원(원장 박진도)은 충남도정을 선도하는 정책을 발굴하고 연구하기 위해 ‘전략과제 제안대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대전레전드호텔 휘에스타홀(11층)에서 열리는 이번 ‘전략과제 제안대회’는 충발연이 올해 처음 시도하는 것으로서 도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실사구시형 연구를 선정하기 위한 의견수렴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번 행사에는 안희정 도지사, 상임위원회별 도의원, 전략과제 연구진, 분야별 학계-기관 전문가와 언론기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내외에서 제안된 총30여건의 전략과제 설명회를 시작으로 분야별 전략과제 선정 여부, 우선순위, 도민 삶의 질 기여도 등의 심의와 추가 전략과제에 대한 의견수렴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충발연 박진도 원장은 “충발연이 그동안 많은 연구를 수행했으나 ‘해달라는 연구’가 대부분이었다”면서 “이번 ‘전략과제’는 연구원을 중심으로 먼저 과제를 제안하고 공동연구하기 위해 처음 시도하는 사업인 만큼 충발연의 연구역량 강화는 물론 도정의 정책 활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온 열정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발연은 이번 제안대회에서 나온 종합의견을 기초로 31일 최종심의위원회를 거쳐 전략과제 선정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충남연구원 개요
충남연구원은 1995년 6월 충청남도와 16개 시·군이 충남의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동 출연해 설립한 종합정책연구기관이다(현재 15개 시·군). 이에 연구원은 충청남도 및 시군의 중장기 발전 및 지역경제 진흥, 지방행정과 관련된 정책 과제의 체계적인 연구와 개발 등에 대한 전문적·체계적인 조사 분석, 연구 활동을 통해 각종 정책을 개발·제시하고 있다. 현재 ‘더 행복한 미래를 여는 충남연구원’을 새로운 비전으로 삼고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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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충남발전연구원 기획조정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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