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2010년 설 연휴 해외여행 예약 역대 최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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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코스닥 039130
2011-01-20 10:06
서울--(뉴스와이어)--하나투어(대표이사 사장 권희석)에 따르면 19일 기준 2011년 설 연휴(2월 1일~4일)의 해외여행 예약은 역대 최대 출국인원을 기록했던 2008년 설 연휴(2월 5일~8일)에 비해 36.5% 증가한 3만 4천 여명이 예약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2배 넘게 (129.3% 증가) 증가한 수치이다. 이는 긴 연휴 기간과 지속적인 경기안정 그리고 원화 강세로 인한 환율안정의 영향으로 해외여행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특히, 설 연휴 기간 중 인기 해외여행 지역으로는 동남아>일본>중국 순으로 작년, 중국>동남아>일본에서 중국과 동남아 지역이 역전 현상을 보이고 있다. 이는 작년에 비해 상대적으로 긴 설 연휴 기간과 한반도에 몰아 닥치고 있는 이상 한파의 영향으로 단거리의 중국보다는 따뜻한 동남아 지역과 온천 여행이 가능한 일본을 많이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 된다. 또 최근 저가 항공사들의 동남아 지역의 신규 취항으로 항공좌석의 공급 증가도 동남아 지역의 강세를 부축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유럽과 미주 지역의 강세도 눈에 띄는데, 올해 연휴 기간 중 유일하게 이틀 연차로 장기 휴가가 가능하다는 점과 최근 기업체마다 성과급 지급으로 인해 장거리 여행 계획을 많이 잡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아울러, 설 연휴를 해외에서 보내기 위해 올 설 예약고객들은 평균 44.6일 전부터 예약을 시작했으며 이는 2008년 40.7일 / 2010년 33.8일에 비해 각각 3.9일 / 10.8일 일찍 예약을 서둘러 준비해 온 것으로 파악되었다.

하나투어 개요
하나투어(HANATOUR, www.hanatour.com)는 국내 19개 계열사와 전세계 31개의 해외현지 법인 및 직영 네트워크를 통해 여행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여행사로, 15년 연속 해외여행 및 항공권 판매 1위를 달성해온 1등 여행기업이다. 하나투어는 2000년 11월 여행업계 최초로 코스닥(KOSDAQ: 039130)에 상장 이후 2006년 코스닥 상장사 최초로 세계 3대 증권 시장 중 하나인 런던증권거래소(LSE: TOUR)에 상장해 하나투어 기업 경영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국제적으로 공인 받은 동시에 글로벌여행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다. 하나투어는 규모의 경제를 통한 경쟁력 있는 가격과 다양한 유통 채널 그리고 고객만족 서비스를 통해 세계 무대에서 글로벌 여행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고객에게 감동과 희망을’이라는 신념으로 2020년 글로벌 No.1 문화관광유통그룹으로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실현하고자 하나투어의 변화와 혁신은 지속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a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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