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새일센터’ 전국 90개로 확대 개소

서울--(뉴스와이어)--여성가족부(장관 백희영)와 고용노동부(장관 박재완)는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여성에 대한 일자리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 15개소를 추가 지정하여 전국의 새일센터를 90개소로 확대하였다.

새일센터는 결혼·출산 및 육아 부담 등으로 직장을 그만둔 경력단절여성 등에게 일자리를 연계·제공하는 여성전문 취업지원기관이다.

특히, 여성 친화도와 접근성이 높은 시설에서 취업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여성인력개발센터와 여성회관 등을 중심으로 2009년부터 양부처가 공동으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구직을 희망하는 여성은 누구나 전국 새일센터(대표 전화 : 1544-1199)를 통해 맞춤형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직장 적응을 위한 인턴 및 취업 후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ONE-STOP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여성가족부에서는 새일센터의 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하는 지역의 구직희망 여성을 위해 여성회관 등에 취업설계사를 파견하여 직업상담과 인턴 연계 등을 실시하는 ‘찾아가는 취업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가정에서 취업상담이 가능한 ‘온라인 취업상담서비스’도 3개 시도에서 8개 시도로 확대한다.

아울러, 경력단절 여성에 대한 취업지원기반이 강화되도록 새일센터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주기적인 운영평가와 컨설팅 등을 통해 서비스의 질과 취업성과를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여성가족부 개요
여성정책과 가족정책을 전담하는 정부 부처로 2001년에 설립됐다. 주요업무는 여성정책 기획 및 종합,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정책의 성별 영향 분석 평가, 가족폭력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여성 인력의 개발과 활용, 성 매매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여성단체 및 국제기구와 협력 등이다. 기획조정실, 여성정책국, 청소년가족정책실, 권익증진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gef.go.kr

연락처

여성가족부
경력단절여성지원과
사무관 이광원
02-2075-4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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