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전국최초 자원봉사 우수기업 선정…한국조폐공사 동판 제막식 개최
이 행사에는 염홍철 대전광역시장, 전용학 한국조폐공사 사장, 이인학 대전시자원봉사센터장, 남재동 자원봉사연합회장, 한국조폐공사 임·직원 등 관계자들과 자원봉사연합회 임원 50여명이 참석해 제막식을 축하했다.
전용학 한국조폐공사 사장은 “자원봉사와 사회공헌 활동은 기업의 가치를 창조하는 품격 높은 브랜드”라며 “조폐공사에서는 모든 임직원의 조직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대전 시민과 함께 희망을 나누고, 존경받는 국민의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조폐공사에서는 임직원 1,500여명으로 구성된 ‘가치바치 봉사단’을 구성해 그동안 독거노인 목욕봉사, 노숙자와 무의탁 어르신 무료급식 도우미, 복지시설 봉사 등 ‘나눔-113운동’(월 1회 3시간 이상 봉사)을 전개해 왔으며,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직원이 강사로 나서 화폐특강 및 화폐생산현장 체험학습을 실시하는 ‘KOMSCO와 함께 하는 돈 이야기’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실시와 더불어 직원급여에서 기부금을 조성하는 ‘1% 나눔 운동’을 통해 소년소녀가장 돕기, 독거어르신 지원, 사회복지시설 지원, 벽지초등학교에 어린이 신문보내기를 지원하는 등 각 분야에서 조직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펼쳐 온 사회공헌이 인정되어 이번에 대전시로부터 2010년도 자원봉사 우수기업으로 인증 받았다.
염홍철 대전시장은 “1000년의 찬란한 로마시대를 지탱해 온 힘은 노블레스 오블리주였다”며 “대전에서는 기업들이 자원봉사로 노블레스 오블리주 운동에 앞장서 가장 살기 좋은 희망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대전시에서는 올해 40개 기업·공사(직능단체)와 중점적으로 협약을 체결하여 전문 자원봉사자(전문지식과 전문기술)를 육성, 자원봉사의 품질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시민협력과
담당자 우성명
042-600-3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