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액청, 올해 의료기기 GMP 정책 키워드는 ‘선진화’

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오는 21일 오후 2시 2011년도 의료기기 GMP심사정책, 기술지원 및 교육계획 등에 대한 정책설명회를 코엑스 오디토리움(서울 삼성동)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의료기기 GMP 주요정책 방향은 ▲GMP기준 운영 내실화 ▲GMP 기술지원 전분야 확대 ▲GMP심사제도의 국제조화 ▲실무중심의 GMP 교육 실시 등 이다.

이를 위해 위험관리와 밸리데이션 위주의 기술지원을 하던 ‘위험관리기술지원기구’는 올해부터 ‘GMP기술지원기구’로 전환하고 분야별 전담인력을 배치하여 중소규모 업체를 대상으로 품질경영시스템, 경영책임 등 GMP 기술지원 범위를 전분야로 확대한다.

또한, 현장 및 실무중심의 교육과 지방업체의 교육 선택권 확충을 위해 지방 순회교육 확대 등 생산현장에서 활용가능하고 교육 편의성에 역점을 두고 금년 GMP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식약청은 앞으로도 의료기기 GMP 기준의 합리적 운영을 위한 선진 품질관리기법 마련・보급 등을 통하여 의료기기 GMP 운영수준을 한 단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기기품질과
정재호 사무관
042-719-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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